법구경 183
어떤 잘못도 행하지 않고, 좋은 일을 온전히 이루며, 자기 마음을 맑게 하는 것
어떤 잘못도 행하지 않고, 좋은 일을 온전히 이루며, 자기 마음을 맑게 하는 것. 이것이 부처님들의 가르침이에요.
팔리어 원문에서 반야가 옮김
팔리어 원문
Sabbapāpassa akaraṇaṁ,
kusalassa upasampadā;
Sacittapariyodapanaṁ,
etaṁ buddhāna sāsanaṁ.
쉽게 풀면
잘못을 삼가고, 좋은 일을 이루고, 자기 마음을 맑게 하는 세 가지로 가르침을 설명해요. 해를 피하는 데 더해 좋은 일을 하고 마음을 살피는 일도 함께 있어요.
핵심 낱말
- pariyodapana
- 깨끗이 함, 맑게 함 — 행동을 닦는 일과 함께 자기 마음을 맑게 하는 일을 말해요.
이 게송에 얽힌 이야기
일곱 부처님의 포살 이야기
주석서에 따르면, 아난다는 기원정사에서 이전 부처님들의 가족과 수명, 제자와 깨달은 장소에 관해 생각했어요. 포살을 지내는 방식도 지금과 달랐는지 부처님께 물었어요. 부처님은 의례 사이의 간격은 달랐지만, 핵심 가르침의 구절은 같았다고 설명했어요. 잘못을 삼가고 좋은 일을 기르며, 인내와 절제, 마음의 맑음을 닦는 구절들을 들려주었어요.
전통 주석서의 이야기를 반야가 다시 썼어요. (E. W. Burlingame, Buddhist Legends, 1921 참고)
돌아볼 질문
이 세 가지 중 오늘 더 살펴볼 것은 무엇인가요?
오늘 해 볼 것
잘못 삼가기, 좋은 일 하기, 마음 맑히기 중 하나를 골라 작은 실천을 해 보세요.
풀이: 반야. 전통에 따라 해석이 다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