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구경 184

참아 견디는 인내가 가장 높은 고행이에요

참아 견디는 인내가 가장 높은 고행이에요. 부처님들은 열반을 가장 높다고 말해요. 남을 다치게 하는 이는 출가자가 아니에요. 남을 괴롭히는 이는 수행자가 아니에요.

팔리어 원문에서 반야가 옮김

팔리어 원문

Khantī paramaṁ tapo titikkhā,
Nibbānaṁ paramaṁ vadanti buddhā;
Na hi pabbajito parūpaghātī,
Na samaṇo hoti paraṁ viheṭhayanto.

쉽게 풀면

참고 견디는 인내를 가장 높은 고행이라고 하며, 부처님들은 열반을 으뜸이라고 말씀한다고 해요. 전통적으로는 열반을 해탈로 읽어요. 남을 해치거나 괴롭히는 사람은 출가자나 수행자의 이상에 맞지 않아요.

핵심 낱말

tapo
고행, 수행의 단련 — 다른 고행보다 참아 견디는 인내를 높이 평가해요.
nibbāna
열반, 해탈 — 갈망과 괴로움에 얽매임이 끝나는 것을 말해요.

이 게송에 얽힌 이야기

일곱 부처님의 포살 이야기

주석서에 따르면, 아난다는 기원정사에서 이전 부처님들의 가족과 수명, 제자와 깨달은 장소에 관해 생각했어요. 포살을 지내는 방식도 지금과 달랐는지 부처님께 물었어요. 부처님은 의례 사이의 간격은 달랐지만, 핵심 가르침의 구절은 같았다고 설명했어요. 잘못을 삼가고 좋은 일을 기르며, 인내와 절제, 마음의 맑음을 닦는 구절들을 들려주었어요.

전통 주석서의 이야기를 반야가 다시 썼어요. (E. W. Burlingame, Buddhist Legends, 1921 참고)

돌아볼 질문

오늘의 작은 어려움에서 해치지 않고 인내한다면 어떤 모습일까요?

오늘 해 볼 것

사소하게 기다려야 하는 순간 하나를 누구에게도 거친 말을 하지 않고 지나가 보세요.

함께 연습할 마음

연민 (karuṇā)

풀이: 반야. 전통에 따라 해석이 다를 수 있어요.

아침마다 게송 하나.

반야는 iPhone용 불교 마음 저널이에요. 아침에 게송 하나와 연습할 마음 하나를 고르고, 저녁에 하루를 돌아봐요.